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일본 한국학교에서 봉사활동 벌이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서울대는 학생봉사단체인 프로네시스 나눔 실천단이 강제 한일합병 100주년을 맞아 일본 도쿄 한국학교에서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실천단은 강제 한일합방 100년을 맞이하여 일본 재외동포들이 겪었던 고난과 역경의 힘겨운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재외국민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와 한국어 교육 등을 소개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또 재외국민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방법,일정 관리 등을 소개해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실천단 소속 서울대 재학생 12명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방문해 현지 한국계 고교 2학년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공부법과 논술·면접 특강,입시전형 및 자료소개,1대 1 상담 등을 벌일 예정이다.또 도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중앙본부를 방문하고 역사문화관 관람 등 체험활동을 갖는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