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42억원 공사 계약 해지" 입력2010.07.06 21:12 수정2010.07.06 21: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성건설이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과 맺은 경남분원 건립공사가 건축주의 계약조건 불이행으로 계약 해지되었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42억6천823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92%에 달한다. 일성건설은 현장개설에 소요된 비용은 회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고 대신 '조용한 럭셔리' 삼성 수입패션 세대 교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해외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편에 나섰다. 그간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이던 대표 수입 브랜드인 아미, 메종키츠네 등의 성장이 정체되자 새로운 해외 브랜드를 대거 도입했다.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2 봄 마케팅 나선 식품업계 식품업계가 봄 마케팅에 나섰다.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폴바셋은 봄 신제품 ‘체리블라썸’ 5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카페 라테·말차 ... 3 대형마트서 수입 멸균우유 '불티' 올해 들어 국내 대형마트에서 수입 멸균우유(사진)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초 미국산 우유에 무관세가 적용된 데 이어 오는 7월 유럽산에도 적용되자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졌다. 현재 국내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