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노동의 고민 입력2010.07.02 17:51 수정2010.07.03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타임오프제 시행 둘째날인 2일 임태희 노동부 장관(오른쪽)이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육동한 국정운영 1실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윤 의원의 서울 강남구 자택과... 2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친모, 26일 결심 공판…엄벌 내려질까 생후 4개월 아기를 학대해 국민적 공분을 산 전남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 공판이 조만간 종결될 것으로 보이면서 검찰 구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오는... 3 무안공항 발견 뼈, 피해자 유해…유족 "장례식 다시 치르란 건가" 무안공항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가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에서 발견된 유해 중 일부는 김유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대표 아버지 유해로 확인됐다김 대표는 16일 MBC 라디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