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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유무선 가구 통합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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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대표이사 이석채)가 유무선 가구단위 통합 요금제 '올레 퉁'을 출시합니다. 올레퉁은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유선전화,TV와 이동전화를 모두 포함하는 요금제로 기본료에 따라 세가지 상품이 있으나 대게 10만원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간 통화도 무료입니다.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은“올레 퉁이 가족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 상품”이라며“기존 통신상품에 대한 요금할인에 추가 혜택을 더욱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품을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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