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유럽, 14만 톤급 크루즈선 수주 입력2010.07.01 15:36 수정2010.07.01 1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유럽이 리비아 선사로부터 크루즈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 STX유럽의 자회사 STX프랑스는 리비아 국영선사인 GNMTC사와 14만 톤급 크루즈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프랑스 생나자르 조선소에서 건조된 뒤 오는 2012년 말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2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3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