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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정보통신건물 320만 세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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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정보통신건물로 인증받은 세대수가 320만을 돌파했습니다. 2009년 8월부터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심사 센터를 운영해온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지난 5월,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을 받은 세대수가 320만 세대가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은 1999년 4월부터 시작해서 초고속정보통신, 홈네트워크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원활하게 지원되도록 일정기준 이상의 구내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황중연 한국정보통신협회 부회장은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제도를 더욱 발전 및 활성화시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다양한 서비스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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