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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명장이 소상공인 점포 찾아 직접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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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중소기업청은 기능장과 명장이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지도하는 ‘현장 파견형 기능장·명장’ 교육을 28일부터 시행키로 하고 18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특화된 기술을 전수받기를 원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000명이 대상이다.

    기능장은 고도의 숙련기능을 가지고 산업현장에서 현장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이며,명장은 해당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기능인을 대상으로 노동부가 선정한다.이번 교육은 자동차 정비,안경,양복,한복,전통음료,메이크업 등 각 분야별로 기능장과 명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종단체를 통해 수행된다.기능장,명장 교육은 지난해 500명을 대상으로 시범실시됐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판단으로 올해 확대 실시되는 것이다.문의: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3~4),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www.sbdc.or.

    kr)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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