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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 직접 일러스트 그린 '박시연 에코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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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 제3세계 여성들 돕는다

    연기자 박시연이 직접 디자인한 ‘박시연 에코백’이 출시된다.

    지난 5월 세계공정무역의 날 페스티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시연은 직접 디자인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을 선보인다.

    ‘박시연 Be My Fair Lady Bag’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핸드백은 천연 코튼 소재의 캔버스백에 친환경 잉크를 이용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공정무역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박시연은 앞면에 그려진 일러스트를 직접 그렸다.

    박시연은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페어레이디’가 되어 환경 보호와 공정무역에 동참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공정무역이 예상만큼 어렵거나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시연 에코백은 오는 18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리뉴얼 오픈 기념 사은품(한정수량)으로 증정되며, 해당 캠페인으로 인한 수익금의 일부는 제 3세계 빈곤 여성과 아동들을 위해 기부된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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