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밸리, 100억 규모 LED칩 공급계약 입력2010.06.15 11:16 수정2010.06.15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피밸리는 15일 루멘스와 100억원 규모의 LED(발광다이오드) 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에피밸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1년 6월14일까지 1년간이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2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3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