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증권, 구자용 前노무라증권 리서치센터장 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14일 구자용 전(前) 노무라증권 리서치센터장을 국제담당 리서치헤드(전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리서치센터의 국제부문 지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구 신임 전무는 CSFB증권, 도이치증권 등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고, 리먼브라더스증권과 노무라증권 등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다. 20여년간 외국계 증권사에서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리서치 업무를 했다.

    그는 기존의 국내 담당인 양기인 센터장과 함께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공동 센터장으로서 해외사업에 대한 리서치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

    대우증권은 최근 홍콩 현지법인의 자본금을 대폭 확충하고 본사와 매트릭스 조직형태로 브로커리지, IB(투자은행), 세일즈&트레이딩 등 각 사업분야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작년부터 중화권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200선까지 밀린 코스피…증권가 "분할매수 기회" [분석+]

      코스피지수가 중동 지역에서의 확전 조짐 영향에 5270선까지 후퇴했다. 지수가 5200선에 들어선 건 이란 전쟁 사태 초기에 국내 증시에서 '패닉셀'(공포 매도)이 나온 이후 처음이다. 여의도...

    2. 2

      고유가·고환율 태풍, 피난처는 게임 조선 방산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고(高)환율·고유가가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 분위기다. 이 같은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기업을 투자 피난처로 눈여겨보라는 게 전문가들...

    3. 3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