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나흘만에 하락‥WTI 73.78달러 입력2010.06.12 07:44 수정2010.06.12 0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유가는 지난달 미국의 소매판매 실적이 예상외로 부진한 양상을 보인 영향을 받아 나흘만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70달러 내린 배럴당 73.7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2월 근원 CPI 5년래 최저…3월 '폭풍전의 고요' [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