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립공원 '제1회 전국 환경 자원봉사 컨퍼런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생물다양성의 해’를 맞아 국가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원봉사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악산 대명리조트에서 ‘전국 환경 자원봉사 컨퍼런스’를 10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구온난화 예방 등 환경의 중요성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가 주최하고 공단을 비롯한 서울환경운동연합,생태보전시민모임,한국자원봉사포럼,볼런티어21 등 시민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참가자는 서울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센터 관리자,19개 국립공원사무소 자원봉사 담당자와 자원활동가 등 200여 명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