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 등 특수관계인, LG상사 9.9만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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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그룹 회장 등 구씨 일가친척들이 LG상사 지분을 늘렸다.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구본식 희성전자 사장과 하영봉 LG상사 대표이사, 허성 LG상사 전무 등이 LG상사 주식 9만9039주(0.25%)를 장내매매로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외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기존 28.39%에서 28.64%로 늘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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