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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필름, 전국으로 방송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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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영화 전문 케이블채널 인디필름(대표 황정우)이 6월부터 전국 케이블방송채널로 거듭난다.

    지난 2월 경기지역에서 출범한 인디필름은 SO(케이블방송사업자)들과의 제휴 협력을 넓히면서 서울,부산,경북,강원,전남,광주,대전,대구,울산,제주 지역 등 전국 300만가구로 방송권역을 확대한다. 각 지역의 채널번호는 홈페이지(www.indie-film.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디필름은 흥행 다큐멘터리 '워낭소리'를 배급한 독립영화배급사 '인디스토리'가 주주로 참여해 기존 케이블 영화채널과는 차별화된 독립영화와 저예산영화를 대중화하고 마니아들에게 다양한 시청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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