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시티은행장 "내달 지주사 출범, 증권업 진출" 입력2010.05.27 13:54 수정2010.05.27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영구 시티은행장이 한국씨티은행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금융지주사 체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또 새로운 금융지주사안에 증권업을 편입하는 안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OPEC,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 증산 검토"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을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OPEC은 올해 1분기 3개월간의 생산량 증산 중단을 끝나고... 2 엔비디아 이번 분기도 '2+2' 초과할까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에도 ‘2+2’(매출 20억달러 초과+다음분기 전망 20억달러 초과) 실적을 낼 수 있을까 월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에 대해서 너무 높아진 실적 기대가 오... 3 獨 총리 만난 시진핑, 美 겨냥 "자유무역 수호해야" 25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5월 집권한 보수 성향의 메르츠 총리는 그간 중국 관련 ‘디리스킹(위험 회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