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기대 ‘르완다 국립대학’ 초청연수 및 MOU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5월 24일~28일까지 르완다 국립대학 관계자 6명을 초청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28일 한기대와의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번 초청연수 및 MOU체결은 한기대가 기술관리용역(PMC)을 맡아 2008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르완다 국립대 ICT공학부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르완다 국립대 ICT공학부 건립사업은 르완다정부가 새로운 르완다 건설을 위해 ICT분야 발전 장기 전략인 NICI 2020을 수립하고,르완다 국립대학에 정보통신분야 종합연구 및 개발을 위한 ICT 공학부 건립을 한국 정부에 요청함에 따라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성주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르완다 환경에 부응한 ICT공학부를 구축해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양국의 기술협력을 통해 한국의 현지 진출기업과 협력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