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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어린이들,운동 할 공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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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미국에 소아비만이 많은 이유는 집 근처에 운동 할 공간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어린이 5명 중 단 한명만이 집 근처 800 m 이내에 헬스장이나 운동장 공원 등 운동할 공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다.응답자 중 절반은 운동이 하고 싶어도 교통이나 위치가 불편해 이 같은 장소에 가는 것이 쉽지 않다고 답했다.보고서에 따르면 50개 주 가운데 전체 학생들에게 체육수업을 의무화하고 있는 주는 37개 뿐이었다.미국 고등학생 가운데 하루에 한 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 비율은 20%가 채 안됐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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