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태평양 통가섬에 규모 7.6 강진
"쓰나미 위험 없어"
진앙은 남위 18.700도, 서경 175.435도이며 진원 깊이는 237.5㎞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번 지진과 관련해 지진 발생 지점이 지표에서 깊어 파괴적인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