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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은행,'DGB 마이카-론'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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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은행이 25일(화)부터 자동차를 구입하는 고객이 편리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DGB 마이카-론'을 판매합니다. 'DGB 마이카-론'은 직장인, 자영업자 등 소득이 있는 개인이 자동차를 신규로 구입하거나 타 금융사에 자동차 할부금융을 상환하고자 하는 경우에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출한도는 자동차 구입금액의 90% 또는 타 금융사에 자동차 할부금융 상환액 범위 내에서 본인의 신용등급과 소득 등에 따라 최고 1억2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최장 5년까지 분할 상환할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는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달리 적용되나 1년제 대출의 경우 최저 연 5.30%, 5년제 대출의 경우 최저 연 6.82% 수준으로 일반 신용대출이나 타 금융사의 대출금리보다 우대해 지원합니다. 또 대출이용에 따른 별도의 취급수수료나 자동차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강태규 대구은행 개인여신부장은 “DGB 마이카-론은 고객의 금리부담을 완화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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