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같은 앙골라 백화점 입력2010.05.23 17:14 수정2010.05.25 15: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제2의 산유국으로 떠오른 앙골라는 국내총생산(GDP)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수도 루안다 인근 벨라스쇼핑몰 내 백화점 '딜럭스'를 찾은 앙골라 소비자들이 쇼핑한 물건을 계산하고 있다./루안다(앙골라)=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젤렌스키·메르켈·바웬사에 '유럽 공로 훈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이 유럽의회가 주는 ‘유럽 공로 훈장’ 첫 수훈자로 결정됐다.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은 1... 2 [포토] 美 국회의사당 앞 트럼프·엡스타인 동상 지난 9일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 앞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을 풍자한 동상이 설치됐다. 영화 ‘타이타닉’ 주인공을 패러디해 엡스타인의 두 팔을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잡고 ... 3 중국 희토류 공급 통제…美·이란 전쟁 변수되나 중국의 희토류 공급이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격 지속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군이 사용하는 첨단 무기 시스템이 중국산 희토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