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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통상장관 "상호 공조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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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통상장관이 한 자리에 모여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롯데호텔에서 한중일 통상장관 회의를 갖고 세계 경제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여러가지 도전이 남아 있다며 한중일 3국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 우리나라의 G20 정상회의, 일본의 APEC 정상회의 등 중요한 행사가 3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제적 리더쉽에 맞춰 상호공조와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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