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같은 정체…'좀 쉬었다 갈까' 입력2010.05.22 08:55 수정2010.05.22 08: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석가탄신 연휴 첫날인 21일 몰려든 차량으로 주차장이 꽉 찬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인근 갓길에 차를 세운 나들이객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걸어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적으로 41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한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대 증원, 강원대·충북대 '최대 수혜' 내년 의대 정원이 증원 이전인 2024학년도 정원(3058명)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가장 증원 규모가 큰 곳은 강원대와 충북대로 각각 39명이었다. 증원이 가장 적은 곳은 차의과대로 2명... 2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6명 신규 선임…13인 체제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3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세종이 6명의 파트너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하며 13인 대표체제를 구축했다. 세... 3 [속보]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 [속보]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