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월드, 부채조정안 합의..5년간 44억달러 상환 입력2010.05.20 14:27 수정2010.05.20 14: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바이 금융위기 사태를 몰고왔던 두바이월드가 채권단과 채무조정안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를 도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바이월드는 235억달러 규모의 부채 중 44억달러를 5년에 걸쳐 상환하게 된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베이징서 시진핑 만났다…'글로벌 CEO 회동'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이 회장은 28일 오전 11시께(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제공상계 대표 회견' 면담에 참석... 2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 베이징 외교가에 따르면 이날 이 회장은 시 주석을 만나 투자 협력 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 등에 공장을 두고 메모리... 3 KGM, 페루 관용차 공급 확대 및 기술 협력 위한 MOU 체결 KG모빌리티(이하 KGM)는 페루 관용차 공급 확대와 기술협력을 위해 글로벌 전문 무역 상사인 STX 및 페루 육군 산하 국영기업 FAM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KGM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