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휘, 500원→100원 액면분할 입력2010.05.12 13:35 수정2010.05.12 1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휘는 12일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를 1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휘의 매매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거래정지된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5일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2 더블호재 "종목 장세 전망…반도체 소부장·바이오주 관심"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⑧] "시장 수익률을 두 배 앞질러 보겠습니다. 목표는 항상 1등입니다."KB증권 '더블호재'팀은 14일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 목표 수익률을 묻는 말에 이같이... 3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 성장률은 꺾이고 인플레이션 지표는 악화하며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