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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등 OECD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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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스라엘 등 3개국의 회원 가입을 승인했으며 이로써 OECD 회원국은 34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1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OECD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스라엘과 에스토니아,슬로베니아 등 3개 국가의 회원 가입안을 통과시켰다.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3개국의 가입은 OECD의 다양성과 국제 사회에서의 역할 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20년 전 OECD에 가입하기 위해 시도했으나 요르단강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 건설과 불법 무기밀매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실패한 바 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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