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부토건, 1분기 영업익 72억원..92%증가 입력2010.04.30 14:06 수정2010.04.30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부토건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2.3% 늘어난 72억1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늘어 1659억42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31억4300만원으로 24.0% 줄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 거래사 금융지원 나선다…철강업계 수출 공급망 안정화 포스코가 철강 거래사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 중동 전쟁과 관세 장벽, 중국산 철강 공급과잉, 고환율·고유가 등의 환경 속에서 철강 공급망 안정화에 주력하겠다는 취지다. ... 2 벚꽃축제 한복판에 뜬 유자 정원…롯데칠성 체험부스 연다 롯데칠성음료가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알리기에 나선다.롯데칠성음료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rsq... 3 신한은행, 외화채권 6억달러 발행…미국·이란 전쟁 후 시중은행 최초 신한은행이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도 6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 발행은 미국·이란 전쟁 뒤 국내 시중은행의 첫 외화채권 발행 사례다.3일 신한은행은 6억달러(약 9044억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