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분기 순익 5885억…전년비 698.3%↑ 입력2010.04.29 15:12 수정2010.04.29 15: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5885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8.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조8915억원으로 65.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754억5500만원으로 567.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요타, 미국 공장 생산 확대 위해 10억달러 투자 세계 최대 완성차 기업인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미국 공장 2곳에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미국 켄터키주와 인디애나주 공장에 각각 ... 2 "코스피 사이드카 일상됐다"…올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부터 두 달도 채 안 되는 기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총 10회 발동됐다. 특히 이달 들어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부담 속 7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3 저커버그 메타 CEO, 경영인 전용 AI 에이전트 직접 개발 중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기업 경영인 전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자신의 업무를 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