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미 공중 급유기 창정비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이 미국 공중 급유기에 대한 창정비 사업을 국내 처음으로 수주했습니다. 창정비 사업이란 항공기를 정비 격납고에 입고해 각종 시스템을 점검하고 결함을 수리, 보강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작업으로, 대한항공은 2015년까지 5년간 미 해군의 공중급유기에 대한 창정비 사업을 수행합니다. 대한항공 측은 "싱가폴과 호주 등 세계 유수 경쟁업체와의 경합 끝에 이 사업권을 따냈다"며 "이번 수주로 군용기 정비 분야에서 대한항공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며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ESG 공시 의무화 ‘초읽기’…기업 대응 분수령

      [한경ESG] 이슈 브리핑 - 지속가능 공시 초안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2월 25일 금융위원회 및 관련부처가 주재한 '생...

    2. 2

      '엔비디아 천하' 흔들리나…역대급 동맹 출범에 中도 '긴장'

      AMD와 메타가 최대 6기가와트(GW)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AMD는 MI450 아키텍처 기반 커스텀 인스팅트 그래픽처리장치(GPU)와 6세대 에픽(EPYC) 중앙처리장치(C...

    3. 3

      “모두 오르는 장세 끝났다”…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선별 투자로 승부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이 회복 국면에 진입했지만, 과거와 같은 전면적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산 유형과 지역, 운용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뚜렷하게 엇갈리는 ‘분화의 장세&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