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미 공중 급유기 창정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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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미국 공중 급유기에 대한 창정비 사업을 국내 처음으로 수주했습니다.
창정비 사업이란 항공기를 정비 격납고에 입고해 각종 시스템을 점검하고 결함을 수리, 보강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작업으로, 대한항공은 2015년까지 5년간 미 해군의 공중급유기에 대한 창정비 사업을 수행합니다.
대한항공 측은 "싱가폴과 호주 등 세계 유수 경쟁업체와의 경합 끝에 이 사업권을 따냈다"며 "이번 수주로 군용기 정비 분야에서 대한항공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며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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