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즐기는 하인스 워드 입력2010.04.27 17:31 수정2010.04.28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왼쪽)가 2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대 골프코스에서 열린 '명사 프로암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동반자인 마크 리히트 조지아대 풋볼 헤드코치의 퍼트가 홀로 들어가자 환하게 웃고 있다. /아텐스(미 조지아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전 개최국' 중국, 밀라노서 '노골드' 충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중국은 '노골드'로 굴욕 중이다. 특히, 일본은 메달 신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며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2 세 번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후회 없는 경기 후련" [2026 밀라노올림픽] "제발 넘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뛰었다. 후회 없는 경기를 치러 후련하다.“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신예'로 떠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3 마지막 샷이 갈랐다…여자 컬링, 중국에 한 점 차 역전승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을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