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아 은퇴선언에 대한 트위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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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레나 오초아(29·멕시코)가 은퇴선언을 하자 동료들도 ‘놀랍다’ ‘슬프다’ ‘앞 일이 잘 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22일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은퇴소식을 접한뒤 “정말 놀랐다.골프에서 ‘넘버 1’이 은퇴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언제나 슬프다”고 말했다.동료프로 니콜 헤이지도 “오초아가 골스코스를 떠난다니 슬프다….”고 했다.
장타자 브리타니 린시콤은 “오 마이 갓! 오초아가 은퇴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잊지 못할 것”이란 반응을 보였다.
샌드라 갈은 “은퇴소식을 들으니 슬프다.그녀는 선수로서,인간으로서 모든 이들이 우러러보는 사람이었다.그녀가 하려는 새 일에 행운이 따르기를 빈다”고 말했다.
그 반면 마리아 요르트는 “오초아가 은퇴결심을 한 것은 잘 한 일이다.떠날 준비가 됐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남자프로골퍼 트레버 이멜만은 “미국LPGA투어에는 불행한 뉴스다.최고의 선수가 떠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그녀의 앞날에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22일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은퇴소식을 접한뒤 “정말 놀랐다.골프에서 ‘넘버 1’이 은퇴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언제나 슬프다”고 말했다.동료프로 니콜 헤이지도 “오초아가 골스코스를 떠난다니 슬프다….”고 했다.
장타자 브리타니 린시콤은 “오 마이 갓! 오초아가 은퇴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잊지 못할 것”이란 반응을 보였다.
샌드라 갈은 “은퇴소식을 들으니 슬프다.그녀는 선수로서,인간으로서 모든 이들이 우러러보는 사람이었다.그녀가 하려는 새 일에 행운이 따르기를 빈다”고 말했다.
그 반면 마리아 요르트는 “오초아가 은퇴결심을 한 것은 잘 한 일이다.떠날 준비가 됐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남자프로골퍼 트레버 이멜만은 “미국LPGA투어에는 불행한 뉴스다.최고의 선수가 떠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그녀의 앞날에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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