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미국 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 입력2010.04.20 09:29 수정2010.04.20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프라이드가 미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뉴프라이드는 자동차 부품과 내장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463억, 당기순이익은 48억을 기록했습니다. 매매거래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상장주관사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