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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변동성지수 급등..'골드만 충격'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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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골드만삭스 피소 여파로 코스피 변동성지수((VKOSPI)가 크게 높아졌다. 시장 공포심리를 나타내는 변동성지수는 수치가 높을수록 투자자들의 공포감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변동성지수는 18.63포인트로 전 거래일 대비 2.39포인트(14.72%) 상승했다. 하루 상승폭으로는 지난 1월 22일 2.79포인트(15.39%) 이후 가장 크다. 당시에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금융규제 방침을 밝히면서 코스피지수가 37포인트 급락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지수가 상승 추세에서 급락세로 돌아서는 경우 VKOSPI가 크게 오르는 데 연초 VKOSPI가 20.94였던 것을 감안하면 절대적 수준이 아직 낮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변동성지수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20~40포인트에서 움직였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2008년 10월에는 89.3포인트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는 20포인트 안팎에서 등락했고 코스피지수가 안정적인 랠리를 보인 이달에는 15~17포인트 선에 머물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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