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명이라도 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칭하이성 장족자치주 위수현에서 18일 구조대가 부서진 건물 더미 아래서 생존자들을 찾고 있다. 구조대는 한계 생존시간인 '지진 발생 후 72시간' 내에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저인망식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이날 현재 1800여명의 사망 · 실종자가 발생했다. 남미 순방일정을 중단하고 조기 귀국한 후진타오 주석도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재해 복구작업을 독려했다. /위수신화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란전 한달, 美 증시 향한 상반된 시선…"불확실성 커졌다" vs "美, 버틸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공격한 이후 한달이 지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을 미국증시에 얼마나 버티느냐가 글로벌 경제 향방의 가늠자가 되기...

    2. 2

      하르그섬 점령 얘기하던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순조로워" [HK영상]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수송의 최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과가 재개되는 등 긴장 ...

    3. 3

      교황, 트럼프 겨냥했나…"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교황 레오 14세가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거부당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지지하는 목사의 편지를 공개하며 이에 반박하는 모양새다.로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