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번주 삼성전자 등 배당금 2조6천억원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삼성전자 등 12월 결산법인 197개사가 2조5902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특히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1조원이 넘는 배당금을 지급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4월 넷째 주(19~23일)에 유가증권시장법인 87사가 2조4193억원, 코스닥시장법인 110사가 1709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가 1조1854억원으로 가장 많고 S-OIL 1573억원, 삼성중공업 1079억원, 대우조선해양 945억원, 삼성엔지니어링 758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파라다이스 155억원, 차이나그레이트스타인터내셔널리미티드 65억원, 와이비엠시사닷컴 55억원 순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법원, 명품 플랫폼 '발란' 파산 선고…회생 신청 11개월만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결국 파산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5부(김윤선 부장판사)는 전날 발란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채권 신고 기간은 4월3일까지, 채권자 집회 및 채권조사 기일은 4월16일...

    2. 2

      보험업계 '예실차 쇼크'…출혈경쟁·고무줄 회계 '부메랑' 됐나

      보험사들이 지난해 예측한 것보다 실제 보험금 지급액이 훨씬 많아 수조원대의 ‘예실차(예상치와 실제 수치 간 차이)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실적 확대를 노린 출혈 경쟁과 낙관적 가정이...

    3. 3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만 소재 계정' 20만개 확인

      쿠팡Inc가 '제2의 핵심 시장'으로 육성 중인 대만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개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