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은우, '산너머 남촌에는' 돌연하차로 제작 난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 1TV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의 여주인공 이은우가 갑자기 하차 의사를 밝혀 제작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4일 KBS에 따르면, 이은우는 최근 미국에 있는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2주간 휴가를 다녀온 데 이어 가정 문제 등을 이유로 돌연 드라마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중견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고는 있지만 젊은 층을 이끌고 있는 배우가 돌연 하차해 해결 방안을 쉽게 낼 수 없는 상황인 것.

    제작진 측은 "방안을 모색 중이다"이라며 말을 아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가 이런 걸 해?"…데이식스도 놀랐다, 껍질 깨고 나온 원필의 진짜 [인터뷰+]

      "마음의 응어리를 가진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제 노래가 해소의 창구가 되길 바랍니다. 사실 저도 역시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힘든 성격이 되어버렸거든요. 이번 앨범은 그 답답함을 터트리는 과정이었습니다." 밴...

    2. 2

      "재결합은 필연"…돌고 돌아 15년 만에 '씨야 어게인' [인터뷰+]

      "재결합은 필연이라고 생각해요. 씨야 어게인(SeeYa Again)에서 씨야 얼웨이즈(SeeYa Always)로 갈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습니다."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여성 보컬 그룹의 ...

    3. 3

      도끼·이하이, 열애 인정…"내 여자"·"내 남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동으로 레이블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운데, 동시에 불거진 열애설도 사실상 인정했다.도끼는 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하이를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내 여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