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이지북 "미 경기회복세 전국 확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경기회복세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최근 경기동향을 종합해 공개한 '베이지북'에 따르면 12개연준 관할지역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1곳을 제외한 11개 지역에서 경제상황이 호전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베이지북은 미 전역에 걸쳐 산업생산이 활력을 띠고 소매판매도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도 낙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상업용 부동산을 비롯한 건설부문이 여전히 침체를 보이고 있고 기업들이 고용확대를 꺼리고 것이 취약점이라고 연준은 밝혔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2월 민간 일자리 6만3000개 늘어…7개월 만에 최대

      2월에 미국 민간 기업들이 6만 3천 개의 일자리를 늘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를 웃돌고 7개월만에 최대 증가폭으로 미국 노동 시장이 호전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급여처리...

    2. 2

      베선트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지원, 관련해 곧 발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속에서도 원유 시장은 공급이 충분한 상태이며, 미국이 이 문제와 관련해 일련의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

    3. 3

      베선트 美 재무 "금주 중에 15% 관세 시행될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15%의 관세가 이번주중에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은 이 날 CNBC ‘스쿼크박스’와의 인터뷰에서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