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건설근로자 대상 금융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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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통장'과 '신한월복리 건설근로자우대 적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통장은 입출금 거래통장으로 평균잔액 구간에 따라 최고 연 2.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후 3개월간 인터넷,폰뱅킹 수수료가 감면된다.
매달 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지속적인 수수료 감면혜택을 제공하고, 신한 월복리 건설근로자우대 적금에 추가 가입할 경우 0.3%포인트의 우대금리와 최고 40%의 환율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 월복리 건설근로자우대 적금은 3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으로, 분기 1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로운 적립이 가능하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4.5%에 가산금리 0.3%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연 4.8%로, 월복리 환산수익률이 최고 연 5.03%에 달한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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