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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시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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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통령 "천안함 사고 단호 대처" 이명박 대통령은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천안함 사태에 대해 국제 사회가 인정하는 조사결과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상황에도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은, 올해 성장률 5.2%로 상향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6%에서 5.2%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특히 1분기 성장률은 7.5%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무디스 "한국 국가등급 유지 전망"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당분간 조정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위기에 취약한 국내 은행권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업 2분기 자금사정 개선 전망 2분기에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다소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자금에 목마른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의 자금사정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외환거래 금융위기전 수준 회복 리먼 사태 이후 줄었던 은행 간 신용한도가 확대되면서, 지난 1분기 하루 평균 외환거래량이 외환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그린벨트 보금자리 5년 의무거주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그린벨트를 해제해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 당첨자는 5년간 해당주택에 의무적으로 거주해야 합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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