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안전보건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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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전국 2천명의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첫 안전보건 실태 파악에 나섭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는 2년 전보다 31% 늘어나는 등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공단 연구원은 외국인근로자의 작업환경과 작업상황, 업무상 사고와 직업병 경험 유무, 안전보건교육 실태 등에 대한 조사를 다음달 말까지 실시해 11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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