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텔도 유선인터넷 상품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이 9일부터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유선인터넷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최근 유선통신 별정2호사업자(설비 미보유 재판매)로 등록하고 SK브로드밴드도 방송통신위윈회에 관련 약관 신고를 마쳤다.

    SK텔레콤은 앞으로 브로드밴드의 초고속인터넷을 비롯해 시내전화,인터넷전화 등을 판매한다. 유선과 무선을 결합한 '묶음 상품'도 속속 내놓을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쟁사들이 유 · 무선 사업을 합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대응책이 필요했다"며 "소비자들의 통신비를 줄여주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부진 아들 폰 끊고 서울대 갔대"…'SNS 금지령' 나올까 [테크로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교육감 선거에서 등장했다. 호주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주요국이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는 가운...

    2. 2

      종근당고촌재단, 장학금 30억원 전달

      종근당고촌재단은 3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을 열고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게 연간 30억원 규모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선발된 장학생 중 168명에게는...

    3. 3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대국

      이세돌 9단(사진)이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인공지능(AI)과 다시 대국을 펼친다.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인핸스는 오는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