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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항공사 마일리지 개선책 6월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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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옥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형 항공사들의 마일리지 제도 개선대책을 오는 6월까지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부위원장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비자들이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해 좌석을 잘 배정받을 수 없고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공개되지 않아 불만이 크다"며 "한두 달 내에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업들의 담합 행위에 대해 그동안 과징금만 무겁게 부과해 왔는데 앞으로 검찰 고발 조치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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