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3D영화 최대 수혜주"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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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CJ CGV에 대해 3D 영화의 연이은 개봉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단기매수'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도 2만2500원에서 2만95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CJ CGV는 3D 영화가 자리매김한 것의 최대 수혜주"라며 "CJ CGV는 공격적인 3D와 4D 상영관 투자로 멀티플렉스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J CGV는 상반기까지 3D 상영관 비중을 50% 이상으로 올리고, 4D 상영관은 현재 2개에서 4개 이상 증설할 계획입니다다.
또 김 애널리스트는 "CJ CGV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각각 47.0%, 66.0%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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