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세대, 글로벌감각 '탁월'..끈기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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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이후 출생한 Y세대 신입사원에 대해 기존 세대 직장인들은 글로벌 감각은 탁월하나 끈기가 부족한 후배로 평가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1980년대 이전에 출생한 남녀 직장인 62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들이 평가한 Y세대의 직장생활 점수는 100점 만점 기준에 59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이들이 현재 자신들의 직장생활 모습을 평가한 평균 점수 65점 보다 낮게 평가한 수준입니다.
Y세대의 최고 강점으로는 '외국어와 글로벌 감각'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부족한 점으로는 '성실성과 끈기'라는 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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