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평창올림픽 유치위해 유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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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위해 7일 유럽으로 출국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김포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나갔으며 이달 말 귀국할 계획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이달 말까지 스위스 이탈리아 등지에 머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만나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이 경영 복귀 이후 올림픽유치를 위해 출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이달 말까지 스위스 이탈리아 등지에 머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만나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이 경영 복귀 이후 올림픽유치를 위해 출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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