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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소상공인 맞춤형 코디네이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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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가 소상공인지원센터와 함께 소상공인 맞춤형 코디네이팅 지원사업에 나섰습니다. 전북도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경영마인드 증진과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코디네이팅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 5인 미만의 생활형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 경영 컨설턴트 60명이 경영진단과 사업전환 등 제반분야에 대한 1대1 맞춤형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비용은 자영업자의 경제상황을 고려해 컨설트 비용 중 95%는 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5%만 업체에서 부담해 컨설팅을 받으면 됩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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