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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그린 ICT' 환경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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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친환경 네트워크 기술을 대거 공개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활용하여 'Green ICT'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최근 가로등형 중계기, 저전력 증폭기(GaN 앰프), 고효율 태양광 중계기, 친환경 올인원 안테나 등 총 4종의 차세대 친환경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같은 친환경 네트워크 기술을 빠르면 하반기부터 적용하여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활용하고, Green Network를 위해 차세대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또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기지국, 중계기를 전력 공급이 어려운 국립공원 내 등산로, 도서지역 위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종태 SK텔레콤 Network기술원장은 "가로등형 중계기와 저전력 증폭기 개발 성공을 토대로 친환경 기술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조화될 수 있도록 차세대 네트워크에 Green ICT기술을 대폭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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