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저축은행장에 하인국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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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업계가 조성한 구조개선적립금이 인수하는 충북 소재 하나로저축은행 대표에 하인국 전 푸른저축은행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하 전 사장을 하나로저축은행장 단독 후보로 이달 중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 추천키로 했습니다.
하인국 내정자는 포항동지상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사조상호신용금고 이사, 대양상호신용금고 부사장, 푸른상호신용금고 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부실 저축은행인 하나로저축은행의 정상화를 위해 구조개선적립금이 600억원, 한신저축은행이 150억원을 투입하게 됩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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