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중국 '정주' 직항 전세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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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늘어나는 중국의‘정주’지역 수요를 잡기 위해 5월 3일부터 월,금요일에 출발하는 전세기를 띄운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행을 통해 소림사와 황하 등의 명소가 위치한 '정주'를 보다 많은 국내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전세기 운항으로 고객은 보다 저렴하고 안정적인 예약이 가능해지며, 여행사는 모객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돼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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