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한 임슬옹, 신민아 찾은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기절한 후 정신을 차렸을 때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이 배우 신민아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임슬옹은 E!TV '스타Q10'에 출연해 그의 전담 트레이너 황진호를 찾아갔다.
방송에서 트레이너는 인터뷰 중 임슬옹과의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어느 날 나와 장난을 치다 기절한 임슬옹이 몇 분 후 정신을 차리자마자 난데없이 배우 신민아를 찾았다"는 폭탄발언을 한 것이다.
이에 임슬옹은 "기절하는 순간 그냥 신민아가 떠올랐다"고 해명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2AM의 과거부터 몸매관리법까지 다양한 모습들은 10일 SBS E!TV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