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교육감들 입력2010.02.25 17:52 수정2010.02.26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육비리 대책 마련을 위해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전국 16개 시 · 도교육감 회의가 열렸다. 회의 직전 참석자들이 굳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이웃 자치구인데…마포·은평 쓰레기 전쟁 불붙었다 서울시 인접 자치구인 마포구와 은평구가 쓰레기 처리 문제를 놓고 법정 공방에 들어갔다. 마포구가 은... 2 경기 광주 유통공장 화재로 5개동 전소…관계자 등 2명 자력 대피 30일 오후 8시 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의 한 유통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는 관계자 등 2명이 있었으나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다만 공장 5개 동과 내부에 보관된 의류, 건축자재... 3 "폐기 음료" vs "횡령"…청주 알바생 송치 논란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프랜차이즈 카페 B 매장서 아... ADVERTISEMENT